"누굴 만나든 성의껏 인사해라" MZ 저격글 추천 2600개 공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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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향해 '성의껏 인사하라'는 조언을 남긴 꼰대(?)가 화제다.
누리꾼들은 "이게 맞다. 시간 약속 잘 지키고 인사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다", "MZ들은 인사하면 본인들이 지는 건 줄 안다. MZ라도 잘하는 애들은 다 잘 한다. 결국 이런 게 다 가정교육의 차이라고 본다", "인사를 안 하는 게 아니라 핸드폰 보는 척하면서 쳐다보질 않는다", "인사하는 데 돈 드는 거 아니다", "살면서 느낀 건데 굉장히 쉬운 게 인사다. 인사 잘하면 많은 득을 볼 수 있다", "인사도 안 하고 지내다가 부탁할 일 있으면 아무렇지 않게 부탁은 잘하더라. 그게 요즘 세대들 성향이라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 싶지만 갈수록 정이 없고 팍팍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등 A 씨 글에 공감한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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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MZ세대를 향해 '성의껏 인사하라'는 조언을 남긴 꼰대(?)가 화제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20대 초반인 MZ들 보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제가 진짜 꼰대 같은 이야기 하나만 하겠다"며 "어디 가서 누굴 만나든 인사 대충 하지 말고 성의껏 인사해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사만 잘해도 어디 가서 50% 먹고 들어간다. 가성비 좋은 게 인사 잘하는 건데 참 그걸 안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꼰대 같고 X소리 같겠지만 이건 100% 진심이다. 인사만 잘해도 중간 이상 간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올라온 지 하루 만에 2600개 이상의 추천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이게 맞다. 시간 약속 잘 지키고 인사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다", "MZ들은 인사하면 본인들이 지는 건 줄 안다. MZ라도 잘하는 애들은 다 잘 한다. 결국 이런 게 다 가정교육의 차이라고 본다", "인사를 안 하는 게 아니라 핸드폰 보는 척하면서 쳐다보질 않는다", "인사하는 데 돈 드는 거 아니다", "살면서 느낀 건데 굉장히 쉬운 게 인사다. 인사 잘하면 많은 득을 볼 수 있다", "인사도 안 하고 지내다가 부탁할 일 있으면 아무렇지 않게 부탁은 잘하더라. 그게 요즘 세대들 성향이라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 싶지만 갈수록 정이 없고 팍팍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등 A 씨 글에 공감한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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