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국한테 깜짝 놀란 이유! 한국 세계 최강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출격

일본, 한국한테 깜짝 놀란 이유!
한국 세계 최강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출격

일본의 P-1 해상초계기
VS
한국의 P-8A 해상초계기

강력한 해상 전력을 자랑하는
일본의 해상 자위대답게
이들은 34대의 P-1 해상초계기와
32대의 P-3C 해상초계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16대의 P-3C와
6대의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를
보유 중인데요.

일본이 자체 개발한 해상초계기
P-1은 최대속도가 시속 990km에
이르고 항속거리는 8천km에 달합니다.

P-1은 과거 일본이 운용했던
P-3C보다 훨씬 성능이 향상된
첨단 탐지장비와 다양한 무장이
탑재됩니다.

그러나 기술 측면에서는 성공적일지
몰라도 P-1은 수출이 되지 않고
제작 단가가 비싼데다 전자전기로의
개량 역시 쉽지 않아 경제적으로는
실패했다는 평가를 듣습니다.

우리 군의 P-8A는 더 많은 129개의
소노부이를 탑재가능하며
미국의 소노부이 네트워크 시스템과
데이터 링크를 활용하기에 전략적 운용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더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