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유산균 비피오, '3개월 유통 원칙' 도입…콜드체인·당일배송으로 신선도 극대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피더스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비피오(BIFIO)'가 생산일 기준 3개월을 초과한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하며 신선도 강화에 나섰다.
비피오 측은 "법적 유통기한은 18개월까지 허용되지만 유산균의 생존력과 효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질 수 있다"면서 "소비자에게 가장 신선한 유산균을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비피더스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비피오(BIFIO)'가 생산일 기준 3개월을 초과한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하며 신선도 강화에 나섰다. 기존의 콜드체인 냉장 유통 시스템과 당일 배송 서비스에 더해 비피오 제품의 신선도를 위한 조치다.
비피오 측은 "법적 유통기한은 18개월까지 허용되지만 유산균의 생존력과 효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질 수 있다"면서 "소비자에게 가장 신선한 유산균을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비피오가 지난해 선보인 '트루 비피더스 100'은 식약처 고시형 비피더스 4종 균주와 100억 마리 생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이미 콜드체인 냉장 배송과 당일 출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3개월 내 유통 원칙이 더해지며 제품 생산 후 소비자의 손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하고 유산균 본연의 신선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비피오 관계자는 브랜드 관계자는 "유산균은 '얼마나 빨리 먹느냐'가 품질을 좌우한다"며 "장까지 신선하게 도달하는 유산균을 만들겠다는 철학 아래 이번 유통 원칙을 지켰다"고 말했다.
한편, 비피오는 배우 유지태를 전속 모델로 기용해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산균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유지태 유산균'으로도 불리는 '트루 비피더스 100'은 현재 8차 완판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규영, 속옷만 입고 침대 위 '청순 비주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단독] 소지섭, 차기작은 드라마 '김부장'… 특수요원 출신 딸바보 아빠된다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30대 男 출연자, 주차장서 20대 여성 성폭행 - 스포츠한국
- 지민♥제연 홈데이트→"상윤 본심 나왔다…진짜 마음은 제연"('하트페어링') - 스포츠한국
- 나나, 파격 '노브라' 패션…자유로운 자신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女 배구, VNL 도미니카공화국전 통한의 역전패… 1승7패 17위 - 스포츠한국
- 중2 금쪽이, 엄마 머리 다 뽑고 창문 박살…갈등 폭발 ('금쪽같은 내 새끼') - 스포츠한국
- '하이파이브' 이재인 "20대 됐으니 로맨스 장르에도 도전하고 싶어"[인터뷰] - 스포츠한국
- 박서진, 70세 父 행방불명에 멘붕…악몽 같은 전화 "무서워" ('살림남') - 스포츠한국
- 율희, 러닝 하더니 볼륨감에 11자 복근 다 가진 '완성형 몸매'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