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유산균 비피오, '3개월 유통 원칙' 도입…콜드체인·당일배송으로 신선도 극대화

김동찬 기자 2025. 6.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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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더스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비피오(BIFIO)'가 생산일 기준 3개월을 초과한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하며 신선도 강화에 나섰다.

비피오 측은 "법적 유통기한은 18개월까지 허용되지만 유산균의 생존력과 효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질 수 있다"면서 "소비자에게 가장 신선한 유산균을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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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비피더스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비피오(BIFIO)'가 생산일 기준 3개월을 초과한 제품은 판매하지 않는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하며 신선도 강화에 나섰다. 기존의 콜드체인 냉장 유통 시스템과 당일 배송 서비스에 더해 비피오 제품의 신선도를 위한 조치다.

비피오 측은 "법적 유통기한은 18개월까지 허용되지만 유산균의 생존력과 효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질 수 있다"면서 "소비자에게 가장 신선한 유산균을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3개월 유통 원칙'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비피오가 지난해 선보인 '트루 비피더스 100'은 식약처 고시형 비피더스 4종 균주와 100억 마리 생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이미 콜드체인 냉장 배송과 당일 출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3개월 내 유통 원칙이 더해지며 제품 생산 후 소비자의 손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하고 유산균 본연의 신선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비피오 관계자는 브랜드 관계자는 "유산균은 '얼마나 빨리 먹느냐'가 품질을 좌우한다"며 "장까지 신선하게 도달하는 유산균을 만들겠다는 철학 아래 이번 유통 원칙을 지켰다"고 말했다.

한편, 비피오는 배우 유지태를 전속 모델로 기용해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산균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유지태 유산균'으로도 불리는 '트루 비피더스 100'은 현재 8차 완판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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