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마이클 잭슨, 오늘(25일) 16주기…영원한 팝의 황제

김태형 기자 2025. 6. 2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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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포스터 / 사진=마이클잭슨 한국 팬카페 문워키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 지났다.

故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근교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0세.

마이클 잭슨 사망 당시 주치의는 진정제와 수면제 프로포폴을 과다 처방해 심장마비를 일으켰다는 혐의를 받았다. 2011년 주치의는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현재도 꾸준히 그를 기리는 추모 행사 등이 이어지고 있다.

마이클 잭슨은 6세의 나이로 형제들과 함께 그룹 잭슨파이브로 데뷔해 타고난 끼를 인정받았다. 이후 1979년에는 솔로로 전향해 '빌리 진', '스릴러', '댄져러스', '맨 인 더 미러', '스크림', '힐 더 월드', '유 아 낫 얼론', '아 윌 비 데어' 등 약 10억 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팝의 황제'란 수식어를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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