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일을 겪었는데 누구는 툭툭 털고 누구는 몇 달을 앓는 걸 보신 적 있으시죠.
차이는 겪은 일이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놓고 보느냐에 있습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사람들의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질문을 바꿉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냐고 물으면 답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심리학에서는 같은 사건도 질문에 따라 전혀 다르게 기억된다고 봅니다.

2. 비교 대상을 바꿉니다
나보다 나은 쪽만 보면 가진 것이 작아 보입니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가 만족을 결정합니다. 남이 아니라 십 년 전의 나와 견주어보세요. 같은 형편이 다르게 보입니다.

1. 상황과 나를 분리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일이 잘못됐을 때 그것을 내 탓으로 뭉뚱그리는지 여부입니다. 일이 안 된 것과 내가 부족한 것은 다릅니다. 이번 일이 안 됐다고 적지,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적지 마세요.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이 무거운 일이 있다면 오늘 한 번만 질문을 바꿔보세요. 같은 일이 달라 보입니다.
인생을 가른 것은 무슨 일이 생겼는지가 아니라 그 일을 어디에 놓고 봤는지였습니다.
출처 :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