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골때녀’ 연습경기 도중 코뼈 골절 “입에 욕 머금고 쓰러져”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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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시가 골절된 코뼈가 자연 치유됐다고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케이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케이시는 연습경기 도중 코뼈가 골절된 바 있다.
김신영은 "연습경기 때 부상 당하면 아무도 모른다. 차라리 경기하다 다쳤으면 '부상 투혼 케이시'라고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나갔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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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케이시가 골절된 코뼈가 자연 치유됐다고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케이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케이시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발라드림 멤버로 합류했다"고 알리며 케이시의 코뼈 상태를 물었다.
앞서 케이시는 연습경기 도중 코뼈가 골절된 바 있다. 케이시는 "지금 자연적으로 치유됐다. 수술을 하기에는 일이 더 커진다고 하더라. 신곡 스케줄로 쉴 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자연 치유가 됐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연습경기 때 부상 당하면 아무도 모른다. 차라리 경기하다 다쳤으면 '부상 투혼 케이시'라고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나갔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케이시는 "그래도 부상 투혼을 했다. 코에 테이핑하고 경기를 뛰었다. 사실 잘 붙으려면 가만히 있어야 한다. 부목도 댄 적 있는데 경기를 뛰어야 할 상황이라 나름 부상 투혼을 했다. 그런데 워낙 다친 분들이 많으니까 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김신영은 "코가 얼마나 중요한데 무슨 소리냐. 데굴데굴 굴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케이시는 "연습경기 때 다친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시는 "저도 사람인지라 다치는 순간 슬로우모션이 되면서 입 안에 엄청 큰 욕을 머금고 쓰러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원래 욕을 잘 안 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눈물이 나면서 욕이 입 안 가득 담기더라"고 덧붙였다.
(사진=케이시 SNS)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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