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루카 돈치치는 그랜드마스터 등급을 달성한 실력을 보유한 오버워치 2의 열렬한 플레이어로, 스타디움 모드가 출시된 후 실력을 갈고 닦아 북미 지역에서 상위 500위의 순위에 오르는 등 농구 코트와 오버워치 스타디움 모두에서 뛰어난 선수이자 플레이어임을 입증했다.




루카 돈치치는 “제가 농구 코트에서 얼마나 승부욕이 강한 지 본 사람은 많아도, 오버워치에서 승부욕을 불태운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라며, “오버워치 2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이번 협업이 정말 마음에 든다. 다른 플레이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게임 속에 등장하는 건 매우 특별한 경험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버워치 2 18시즌은 오늘(27일)부터 시작, 엄청난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물을 다루는 신규 지원 영웅 우양의 합류, 60개 이상의 신규 특전을 선보이며, 루카 돈치치가 가장 좋아하는 모드인 스타디움에도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먼저, 스타디움에 윈스턴, 파라, 브리기테가 합류하며, 신규 전장과 올스타 D.Va 스킨이 추가된다. 트레이서 또한 시즌 중반에 스타디움에 합류한다. 이에 더해, 등급이 적용되지 않으며 누구나 빠르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5판 3승제 구성의 빠른 대전 대기열이 스타디움에 추가된다. 아울러, 신규 화물 경주 모드 추가, 전략의 다양화를 위한 영웅 드래프트 기능, 팀 기반 영웅 금지, 역할별 영웅 선택 순서도 도입된다.
오버워치 2 18시즌 스타디움 모드와 루카 돈치치와의 협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된 이미지는 프레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