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끊은 지 2년… 170cm·52kg 완벽 비율 여배우, 미니스커트룩

배우 오윤아가 17살 아들을 둔 워킹맘이라곤 믿기지 않은 인형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사진=오윤아 SNS

시원한 민트빛 민소매 니트 톱에 체크 웨이스트밴드가 포인트인 네이비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발목까지 오는 화이트 삭스와 로퍼 조합은 교복룩을 연상시키는 키치 한 무드를 자아냈고, 골드 링 귀걸이와 뱅글로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거울 셀카 포즈까지 더해지며, 오윤아만의 자유롭고 건강미 넘치는 하이틴 스타일링이 완성됐습니다.

한편, 오윤아는 몸매 관리를 위해 멀리하는 음식이 있다고 밝히며 “짜장면을 진짜 좋아하지만 2년간 안 먹었다”며 “중식 자체를 아예 끊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2년 동안 피자, 치킨 같은 가공식품도 아예 안 먹었다”며 “그러다 보니 덜 먹게 되고, 안 좋아하는 음식이 되더라”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오윤아 SNS
사진=오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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