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로 '찰칵'…이재용 회장, 李대통령·모디 총리와 셀카

박수림 2026. 4. 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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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인도 현지에서 생산된 최신 폴더블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개최된 모디 총리 주최 오찬에 동석했다.

이 회장은 오찬에서 이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 플립7'을 이용해 셀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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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인도에서 이재명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셀카(selfie)를 찍은 모습./사진=삼성전자 뉴스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인도 현지에서 생산된 최신 폴더블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개최된 모디 총리 주최 오찬에 동석했다. 이 회장은 오찬에서 이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 플립7'을 이용해 셀카를 찍었다. 

삼성전자는 1996년부터 인도 노이다에서 휴대전화 생산 라인을 가동하며 현지화의 초석을 다졌다. 현재는 이곳에서 최신 폴더블폰을 포함한 모든 플래그십 모델과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이 전량 제작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인도 노이다 공장을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기지로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성장하는 현지 내수 시장 점유율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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