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세터 출신' 권영민 前 감독, KBS N 해설위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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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를 대표하는 세터였던 권영민 전 한국전력 감독이 해설위원으로 현장에 돌아온다.
KBS N 스포츠는 8일 권영민 전 감독을 신임 배구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지훈 KBSN 제작 팀장은 "권영민 위원은 선수와 감독을 두루 거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은 물론, 최근까지 현장에 몸담았던 만큼 현재 V리그의 흐름을 가장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인물"이라며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분석으로 시청자들에게 배구의 진면목을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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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V리그를 대표하는 세터였던 권영민 전 한국전력 감독이 해설위원으로 현장에 돌아온다.
KBS N 스포츠는 8일 권영민 전 감독을 신임 배구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권영민 위원은 2026-27시즌부터 KBS N V리그 중계석에서 마이크를 잡게 된다.
권 위원은 현역 시절 현대캐피탈의 주전 세터로 활약하며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과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변신. 한국전력의 수석코치를 거쳐 감독직을 맡아 2022-23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팀을 이끌었다.
정지훈 KBSN 제작 팀장은 "권영민 위원은 선수와 감독을 두루 거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은 물론, 최근까지 현장에 몸담았던 만큼 현재 V리그의 흐름을 가장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인물"이라며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분석으로 시청자들에게 배구의 진면목을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영민 위원은 "선수와 감독이 아닌 해설위원으로서 배구 팬들을 만나게 돼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크다"며 "코트 안에서 긴박한 수싸움과 선수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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