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48세 맞아? 탄금 제작발표회 씹어먹은 비주얼

탄금제작발표회 엄지원
탄금제작발표회 엄지원

넷플릭스 새 드라마 탄금 제작발표회 현장에 나타난 엄지원이 완벽하게 현대판 ‘민연의’로 변신했어요.

가죽 브라톱과 벨벳 미니스커트, 여기에 구조적인 블레이저와 시스루 디테일까지… 단정하면서도 아찔한 블랙룩은 단숨에 시선 강탈했답니다.

특히 민상단을 이끄는 상단 안주인 ‘민연의’ 캐릭터와 찰떡같은 분위기로, 드라마 속 서사를 이미 패션으로 먼저 귀뜸해주는듯했어요.

“48세 맞아?”라는 반응이 절로 나오는 압도적 비주얼의 엄지원 너무 매력적인 배우죠.

당당하고 건강한 자신감이 스타일 속에 고스란히 묻어나 있었어요.

요즘 20~30대 배우들이 도전하기도 쉽지 않은 스타일인데, 그녀는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풀어냈다는 평이 많았답니다.

이번 탄금은 전통과 권력, 여성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사극으로 그런 서사의 중심에 선 인물이 바로 엄지원의 ‘민연의’.에요.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이미 ‘민연의는 엄지원이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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