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만난 안철수 "중도 확장성이 대선 승패 좌우 뜻 같이해" [TF사진관]

이새롬 2025. 4. 16.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특별시청 청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예방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 의원은 오 시장과 예방 이후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이)저와 정치적 스탠스가 가장 비슷하다 그 말씀을 하셨다"며 "아마도 중도 확장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다. 이번 선거가 정말 중요하다. 양쪽이 똘똘 뭉친 상태에서는 결국은 중도에서 한 표라도 더 가져오는 사람이 이길 수밖에 없는데, 결국은 중도 확장성이 이 선거의 승패를 좌우한다 그런 뜻에서 뜻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16일 서울특별시청 청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예방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특별시청 청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예방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 의원은 오 시장과 예방 이후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이)저와 정치적 스탠스가 가장 비슷하다 그 말씀을 하셨다"며 "아마도 중도 확장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다. 이번 선거가 정말 중요하다. 양쪽이 똘똘 뭉친 상태에서는 결국은 중도에서 한 표라도 더 가져오는 사람이 이길 수밖에 없는데, 결국은 중도 확장성이 이 선거의 승패를 좌우한다 그런 뜻에서 뜻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도 유권자가 가장 바라는 것은 도덕과 능력"이라며 "그런 점에 있어서 저는 이재명 대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위에 있다. AI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의사출신으로서 의료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 등 제가 우위에 있다"고 강조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