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환(43)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습니다.

8일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박지환 결혼식 관련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늦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결혼식과 관련된 이외 사항은 배우의 사생활과 연관되어 있어 추가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박지환은 코로나19 기간에 아내와 만나 인연을 맺고, 혼인신고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박지환은 코로나기간동안 식을 올리지 못해 스케줄을 조율, 늦은 결혼식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박지환은 20대에 연극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고 2006년 영화 짝패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이수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습니다.

또한 박지환은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순대국밥을 운영하는 정인권 역을 맡았습니다.


박지환은 오는 4월 24일 '범죄도시4'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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