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는 부상으로 고생하면서 이번 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골만을 기록한 공격수 리암 델랍을 이번 여름에 이적시키고 싶어 하지 않는다. (미러)
- 아스널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의 계약이 올여름 만료되면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 (메트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첼시가 모두 프라이부르크의 20세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하지만 아스널은 뉴캐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에 대한 관심을 접은 상태이다. (크로니클)
- 뉴캐슬이 토날리에게 7,700만 파운드(약 1,524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하면서 유벤투스의 영입 가능성은 희박해졌지만,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는 여전히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
- 유벤투스는 맨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의 계약 만료되면 영입하기 위해 논의하기 시작했지만, 갈라타사라이와 인터 마이애미 등 다른 클럽들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브라이튼은 분데스리가 첫 시즌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쾰른의 19세 윙어 사이드 엘 말라를 여름에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첼시를 제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리버풀은 이번 여름 수비수 영입을 계속 추진 중이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수비수 남디 콜린스를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아스널도 그를 주시하고 있다. (미러)
- 바르셀로나는 임대 중인 맨유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는 데 합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 (마르카)
- 크리스털 팰리스는 밀월의 윙어 페미 아지즈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에버턴과 브렌트포드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아지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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