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나혼자산다'에서 찬 3천만원 시계, 어느 브랜드?

모델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착용한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가 화제를 모았다.

패션쇼 준비 과정과 함께 선보인 이 시계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18K 옐로우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시계는 약 2,940만 원에 달하며, 한혜진의 스타일에 우아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