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14개월 딸 홀로 걷기 성공하자 감격+걱정 동시에(행복해다홍)

박수인 2025. 12. 20.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홀로 걷기에 성공했다.

12월 19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아빠에게 혼자 걸어가다! 내 생애 이런 순간이..14개월아기 첫 걸음마 감동 눈물 행복 가득한 육아 가족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수홍은 재이의 손을 잡고 다니며 "이제 재이가 손잡고 집안 어디든 잘 다닌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혼자서 아빠한테 달려올 것 같다. 눈물날 것 같다. 감동이겠다. 재이 이제 너무 잘 걸어요"라며 감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홀로 걷기에 성공했다.

12월 19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아빠에게 혼자 걸어가다! 내 생애 이런 순간이..14개월아기 첫 걸음마 감동 눈물 행복 가득한 육아 가족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수홍은 재이의 손을 잡고 다니며 "이제 재이가 손잡고 집안 어디든 잘 다닌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혼자서 아빠한테 달려올 것 같다. 눈물날 것 같다. 감동이겠다. 재이 이제 너무 잘 걸어요"라며 감격했다.

이후 양치하며 걸음마를 하던 재이는 아빠의 손을 잡지 않고도 거실을 걸어다녔다. 깜짝 놀란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어머 이게 웬일이야? 혼자 가?"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박수홍은 "우리 재이 최고"라면서도 "재이 조심해야겠다. 혼자 막 돌아다닌다"고 걱정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