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위험하다!
러시아 병사가 발사한 군사드론에
우크라이나 하이마스 다연장로켓
초토화!

러시아 사거리 5배 200km
탄두중량 7배 란셋 XXL 실전배치!

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우크라이나 포병들에게
매우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떨어졌습니다.

최근 러시아가 사거리 200km에
탄두중량이 20kg에 육박하는
란셋 XXL 배회탄약드론을
실전배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힌 것인데요.

기존의 란셋 드론은
사거리가 40km 수준에
탄두중량은 3kg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의 전차와
장갑차를 파괴하는 정도에 그쳤는데요.

하지만 거의 미사일이라고 봐야 할
사거리 200km의 란셋 XXL 드론이라면
사거리 90km의 GMLRS 로켓을
발사하는 우크라이나군의 HIMARS
다연장로켓에도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란셋 XXL가 HIMARS를 비롯해
우크라이나군의 각종 포병 자산을
무력화하는데 효과가 있다면
정말 큰 피해가 예상되는데요.

우크라이나군 역시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을 세워야 할 텐데
새로운 란셋 XXL 드론의 운영에 있어
약점은 없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