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두 번째 겨울 신메뉴 2초에 한 개씩 팔려… “멈추지 않는 판매 행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가MGC커피가 지난 11일 선보인 겨울 시즌2 신메뉴가 전체 판매량 기준으로 약 2초에 한 개, 시간당 1,700개 판매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고 26일 전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혁신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외식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겨울 시즌 역시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고객과의 의미 있는 소통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메가MGC커피가 지난 11일 선보인 겨울 시즌2 신메뉴가 전체 판매량 기준으로 약 2초에 한 개, 시간당 1,700개 판매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고 26일 전했다.
올 한 해 '메가베리 아사이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 '엠지씨네 라면땅' 등 화제성 높은 히트 메뉴를 연이어 탄생시키며 흥행 공식을 증명해온 메가MGC커피는 이번 겨울 시즌2에서도 상승세를 더욱 가속화했다.
특히 가성비와 재미 요소를 동시에 잡은 차별화된 신메뉴 전략이 한파 속에서도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출시 직후부터 빠른 판매 속도로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이번 겨울 시즌2를 통해 메가MGC커피는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과감하게 실행하는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이번 시즌 대표 메뉴 중 하나인 '감튀스틱 밀크쉐이크'는 연말 무드에 맞춰 미국의 식문화를 메가MGC커피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출시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압도적인 관심을 끌었다. 간편함과 가성비를 동시에 충족한 이색 조합은 '감튀스틱'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단숨에 폭발시켰다.
실제로 검색 분석 플랫폼 블랙위키 기준 '감튀스틱' 관련 연관 게시물 수가 누적 5,800건을 돌파하며 온라인 전반에서 강력한 확산력을 입증했다. 클래식 버전 밀크쉐이크 또한 출시 초반부터 영업시간 기준, 약 4초에 한 잔씩 판매되는 속도를 보이며, 감튀스틱 밀크쉐이크와 함께 이번 겨울 시즌 흥행을 주도하는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또한 베이커리 수요가 급증하는 시즌 흐름에 맞춰 선보인 '딥치즈 불고기 베이크'는 디저트류 가운데서도 단기간에 MEGA급 판매고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기존 베이커리 신메뉴 대비 최대 181% 높은 판매 성과를 달성하며, 역대 겨울 베이커리 라인업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함께 '마시멜로스노우 크림초코(HOT/ICE)'는 겨울철 스테디셀러인 핫초코·아이스초코 카테고리에 확실한 추가 매출을 더하며 시즌 효자 메뉴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특히 크림 제품에 대한 고객 선호가 더욱 뚜렷해지면서, 겨울 시즌1 히트 메뉴였던 '군고구마 크림브륄레 슈페너'의 흥행 계보를 잇는 차세대 핫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겨울철 상대적으로 비수기로 여겨지는 스무디 카테고리에서도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웰니스 트렌드를 중심으로 건강 기능을 강화한 스무디가 각광받는 가운데, 메가MGC커피는 이를 보다 친숙하고 가성비 있게 풀어낸 '메가 비타 팝스무디'를 통해 국내 소비자 공략에 성공했다.
'메가 비타 팝스무디'는 건강 기능을 강조한 콘셉트로 계절적 한계를 뛰어넘는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겨울 시즌에도 스무디 카테고리에 대한 고객 수요를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는 해외 프리미엄 웰니스 트렌드를 메가MGC커피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대중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혁신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외식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겨울 시즌 역시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고객과의 의미 있는 소통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며 외식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동나비엔 AS 직원 막말 논란...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거냐" 가스 누설 신고했다가 봉변 - 베이비
- "연말연시 여행할 때, 여행용 캐리어에 아이 태우지 마세요" - 베이비뉴스
- 당뇨병은 왜 뼈를 약하게 만드는가 - 베이비뉴스
- 더본코리아 홍콩반점, 매콤 꾸덕한 신메뉴 ‘슈림프 투움바 짬뽕’ 시즌 한정 출시 - 베이비뉴스
- "오은영 박사님처럼 안 돼요"... 이상과 현실의 거대한 간극 - 베이비뉴스
- 12월 31일 롯데월드에서는? 카운트다운·초대형 경품행사 진행 - 베이비뉴스
-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 한국 리빙의 감도 전하며 성료... 550개 브랜드와 1,000여개 부스 참가 -
- 가습기살균제 사건 '참사'로 규정... 국가 '배상' 체계로 전환 - 베이비뉴스
- 사립학교 직원 출산·육아휴직 제도화… 법 개정안 발의 - 베이비뉴스
- 개인신용대출 금리 최고 연 7% 상한제 도입... 신용등급 상관없이 모든 신용대출에 적용 - 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