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만 입고 다니네!" '꼬북좌' 유정, 흥분케 한 유나 옷차림..어떻길래?

강민선 2022. 8. 27.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본명 남유정)이 멤버 유나(본명 이유나)의 옷차림에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유나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로 놀러 간 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유나는 초록색 수영복 위에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정,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본명 남유정)이 멤버 유나(본명 이유나)의 옷차림에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유나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로 놀러 간 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유나는 초록색 수영복 위에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또 유나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유정은 “빤스만 입고 다니네!! 오메!”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유정이 소속된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Mnet ‘퀸덤2’에 출연했으며, 리메이크곡 ‘어쩌다2’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