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실종 10일째만에 숨진 채 발견
CBS노컷뉴스 고무성 기자 2026. 4. 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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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던 30대 남성이 실종 10일째인 29일 낮 12시쯤 경기 포천시 왕방산 중턱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A씨 가족은 지난 25일 "A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와 왕방산 쪽으로 향한 뒤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파악됐다.
2022년 발생한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운 A씨는 트라우마와 우울감을 호소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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