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故 둘째 형 정성에 울컥 “가수 동생 머리 망가질까 4시간이나 팔베개”(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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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하늘로 떠난 둘째 형을 추억했다.
특히 박서진은 상장과 앨범 정리하다보니 불현듯 떠오르는 둘째 효준 형에 대해 이야기해 시선을 끌었다.
박서진이 "동생이 가수가 꿈인 거 아니까 옷도 다 형이 다려주고 그랬다"고 하자, 백지영은 "서진이는 너무 어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뱃일 나가니까 다 도와줬나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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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박서진이 하늘로 떠난 둘째 형을 추억했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새 집에 입성, 짐 정리에 나선 박서진 가족들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쌓여 있는 상장을 공개했다. 성적부터 효행, 각종 가요제를 휩쓸어온 박서진의 걸음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박서진은 상장과 앨범 정리하다보니 불현듯 떠오르는 둘째 효준 형에 대해 이야기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효준 형이 신청해줘서 노래 자랑도 나가고 그랬다"며 엄마 같았던 작은 형을 추억했다.
박서진이 "동생이 가수가 꿈인 거 아니까 옷도 다 형이 다려주고 그랬다"고 하자, 백지영은 "서진이는 너무 어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뱃일 나가니까 다 도와줬나보다"라고 했다.
이어 박서진은 "가요제 예심 때마다 같이 가서 그 긴 시간 기다려줬다. 기억에 제일 남는 게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3,4시간 거리의 가요제를 갔다. 어린 나이에 졸음을 못 참았는데 형이 머리 망가지지 말라고 4시간 동안 목에 팔을 대주고 그렇게 아껴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해 먹먹함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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