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환자 5년 사이 최대‥유행 기준 20배
박소희 2023. 12. 15. 12:16
[정오뉴스]
독감으로 의심되는 환자 수가 최근 5년새 가장 높은 수준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외래환자 1천 명당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첫째 주보다 26.1% 증가한 61.3명으로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초·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이 심해 소아·청소년 의심 환자 수가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의 20배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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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기자(so2@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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