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가 있었던 건 너잖아" 진흙탕 싸움이었던 색즉시공 여배우 폭로전 사건

😲 배우 안선영, 진재영, 신이 논란내용을 아시나요?!
🎬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했던 진재영과 안선영 그리고 신이는 영화 촬영이 끝난 후 친목 모임을 만들었는데요, 그 외 멤버로 김지은, 정아도 있었다 함.

💬 평소 뒷담화를 좋아하던 진재영은 신이가 감독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이야기를 안선영에게 말했고, 동시에 신이에게는 안선영이 스폰서를 찾았다며 뒷담화를 함.

이 내용을 서로 전달하면서 신이는 진재영에게 사실 확인을 요청.
진재영은 안선영이 이간질을 시도한다고 주장했고, 안선영은 진재영이 자신의 연락을 피하자 당시 SNS였던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명록에 글을 올렸음.

당시에 올렸던 글 (아래 사진 있음)
"감독과 하루를 보낸 것과 임창정과 뭔가 있어서 영화에 들어간 건 진재영 너잖아?" 이 글이 당시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고 이후 진재영은 현재까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순 없지만, 당시 고소는 안 했다고 함.





🔎 본문 내용 중..
영화배우 김지은과 윤감독 사이에도 어떠한 관계가 있었는지 배우 임창정까지 소환하면서 갈등과 논란은 더욱 거세지며 안선영은 끝으로 다음과 같이 말하며 글을 맺는데요.
난, 내가 너에게 잘해줄 때 그게 진심이라 안 느껴졌니? 진심으로 너(진재영) 이뻐하고 사랑해 줬다는 거,, 네가 힘든 일 겪을 때 정말 진심으로 울어줬던 거 몰라서 그런 말들 쉽게 뒤에서 한 거니?
그런 거니? 내가 네게 보여준 모든 게 다 가식으로 보였니?
너 그랬음 정말 벌 받는다..........
당시 진재영에 대한 여론은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나빠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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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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