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공장·호텔 등 화재 잇따라
강예슬 2026. 6. 11. 15:27
[KBS 부산]오늘 새벽 4시쯤 부산진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2층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쯤에는 사하구 장림동의 공장 3층에서 불이 나 8천8백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어제 저녁 8시 반쯤엔 해운대구의 한 호텔 11층 객실에서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투숙객 25명이 대피했습니다.
강예슬 기자 (yes36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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