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나의, 우리 모두의 청룡영화제는 김혜수”
김소연 2022. 11. 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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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자신에게 청룡영화제란 김혜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 제43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문소리는 "문소리에게 청룡영화제란 뭐냐?"는 질문을 받자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청룡영화제는 김혜수 아니겠다. 청룡의 여신은 김혜수. 우리 모두의 청룡은 김혜수다"라고 답했다.
제 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11월 25일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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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자신에게 청룡영화제란 김혜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 제43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설경구, 문소리, 허준호, 김선영, 정재광, 공승연이 참석했다.
이날 문소리는 “문소리에게 청룡영화제란 뭐냐?”는 질문을 받자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청룡영화제는 김혜수 아니겠다. 청룡의 여신은 김혜수. 우리 모두의 청룡은 김혜수다”라고 답했다.
김선영 역시 “청룡은 김혜수”라며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 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11월 25일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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