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평 별장’ 한혜진, 트럭 이어 신상카 또 플렉스…”표고 캐러 정선행”

한혜진 신상카

모델 한혜진이 홍천 500평 별장에 이어 새로운 세컨카를 공개하며 또 한 번 플렉스를 선보였다.

최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그는 ‘스만이’라고 애칭을 붙인 따끈따끈한 신상차를 자랑했다. “드디어 뉴 카를 뽑았다. 너무 예쁘지 않냐”며 만족스러워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혜진 별장

한혜진은 새 차의 목적을 “정선에 있는 지인에게 표고목을 받아오기로 했다. 그래서 가을에 표고버섯을 키워서 먹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신상카를 타고 2시간 30분을 달려 정선으로 향했다.

운전 중 한혜진은 “일단 제가 SUV 운전을 10년 가까이 했는데 시야각이 넓다보니 운전할 때 피로감이 좀 있더라. 스만이는 거의 최첨단이다. 운전하고 있으면 비행기 타고 있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특히 계기판의 첨단 기능에 대해서도 “울퉁불퉁한 노면에서 타이어가 어느 쪽에 올라가 있는지 각도도 나온다”며 신기해했다. 휘발유 차량이라 정숙성도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한혜진 운전

한혜진은 “신상카여서 그런지 차를 몰고 나가면 많이 쳐다보시더라. 강한 디자인이라서 빌딩숲 사이에 있어도 잘 어울리고 시골길 달려도 잘 어울린다”며 디자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선에 도착한 한혜진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인연을 맺은 권영원 명인을 만나 직접 표고버섯을 따고 표고목을 받았다. 5일장에서 메밀전병과 과일을 구입하고, 곰취와 어수리까지 얻으며 알찬 하루를 보냈다.

트럭에 이어 세컨카까지 새롭게 장만한 한혜진의 플렉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00평 홍천 별장과 함께 풍요로운 전원생활을 즐기는 그의 모습에 팬들의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