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역 1번 출구 기억과 안전의 길[경향포토]
김창길 기자 2023. 8. 8. 12:33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골목에 대한 ‘기억과 안전의 길’ 조성 선언 및 ‘중간 정비 단계’를 촉구하고 있다.
김창길기자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노동부 장관이 직접 주재···삼성전자 노사, 오후 4시 교섭 재개
- [속보] 호르무즈 갇혀있던 한국 선박 '첫 통과'···정부 "이란과 협의 하에 빠져나오고 있다"
- 스벅 ‘탱크데이’ 곳곳 숨은 숫자, 용량 503㎖는 박근혜 수인번호?…“우연치고는 치밀”
- 국토장관 “400쪽 보고에 내용은 두줄? 징계감”···GTX 삼성역 철근 누락건 ‘서울시 질타’
- 정용진의 신속한 사과, 이유는 ‘스벅 경영권’ 때문?
- 이 대통령 “구호선 마구 나포한 이스라엘 비인도적…‘전범’ 네타냐후 체포영장 판단해봐야
- ‘푸바오 엄마’ 아이바오 26일부터 내실 생활···셋째 임신?
- 유정복 국힘 인천시장 후보, ‘1억 상당’ 해외 코인 신고 누락 의혹···“수사 의뢰 검토”
- [속보]이 대통령 “노조 이익 관철, 적정선 있지 않나…세금 떼기 전 영업이익 나눠갖기 이해 안
- [단독]삼성역 공사 철근 누락 알고도, 감리회사는 ‘합격’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