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했는데 살 빼고 칸에서 레전드 미모 뽐낸 여배우, 드레스룩

통통했는데 살 빼고 칸에서 레전드 미모 뽐낸 여배우, 드레스룩

조혜정 sns

배우 조혜정은 똘망똘망한 큰 눈에 통통한 모습으로 귀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조혜정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선녀단식원' 제 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Koream Fiction 부문에 초청되었는데요.

조혜정 sns

칸 국제 시르즈 페스티벌에 참석한 조혜정은 한 눈에 봐도 살이 쏙 빠진 얼굴선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을 뽐내 화제를 모았어요.

이전에 통통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레전드 미모'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죠.

칸에서 조혜정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홀터넥 드레스에 내추럴 레이어드컷 헤어스타일과 핑크 메이크업을 더해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룩을 완성했습니다.

쉬어하게 흩날리는 부드러운 쉬폰 소재,
어깨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성숙해진 미모와 가녀린 실루엣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이었죠.

화려한 악세사리 없이 심플한 실버 반지로 포인트를 더해 과하지 않은 느낌이라 더욱 아름다웠어요.

조혜정 sns

예전에는 통통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익숙했던 배우 조혜정.

하지만 이번 칸에서는 역할을 위해 살 빼고 칸에서 레전드 미모와 드레스룩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어요.

통통했는데 살 빼고 칸에서 레전드 미모 뽐낸 여배우, 드레스룩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앞으로 또 어떤 패션과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응원하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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