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대형차 값이면 독일 프리미엄 SUV를 살 수 있다고?" 수입 SUV를 노리는 사람에게 솔깃한 이야기다.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 GLC로, 벤츠의 중형 SUV 베스트셀러다. E클래스의 SUV판이라 불릴 만큼 완성도와 브랜드 가치가 높다.

7천만원대 진입
GLC 300 4MATIC 아방가르드는 7,880만원부터 시작한다. 상위 AMG 라인은 9천만원대까지 올라간다. 국산 대형 세단·SUV 값에서 독일 프리미엄으로 넘어갈 수 있는 가격대다.

벤츠다운 완성도
고급스러운 실내와 정숙한 주행이 GLC의 강점이다. 4MATIC 사륜구동으로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이다. 최신 인포테인먼트와 안전 사양도 상급이다.

누가 사나
브랜드 가치와 잔존가치를 함께 보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중형 크기라 도심과 장거리 모두 무난하다. 패밀리 프리미엄 SUV를 원하는 40~50대에게 인기가 높다.

국산 대형차 예산에서 독일 프리미엄 SUV로 넘어가고 싶다면 GLC는 대표적인 후보다. 완성도와 브랜드를 함께 챙기려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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