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26시간 공복 후 입 터진 먹방! 돌솥비빔밥→뽈항정 맛에 “감사합니다”(나혼산)[종합]

[OSEN=임혜영 기자] 구성환이 천상의 맛에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구성환이 건강 검진 후 건강한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성환은 건강 검진을 하러 병원을 찾았다. 구성환의 걱정과 달리 위의 상태는 괜찮았다. 의사는 아직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며 “비만은 좀 줄이셔야겠다”라고 첨언했다.
병원을 나선 구성환은 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시간 공복을 유지한 구성환은 배고픔을 호소했다. 집으로 바로 향한 구성환. 바닥에 누워 고통을 호소하다가 몇 번 만에 겨우 일어나 물을 마셨다.
구성환은 빈속을 달래기 위해 누룽지 깔린 돌솥치즈비빔밥을 준비했다. 건강 검진을 마친 후 부담스럽지 않게 먹으려는 계획이었던 것. 그는 돌솥에 오일을 두른 후 밥, 나물, 낙지젓갈을 차례대로 올렸다. 빨간 젓갈을 본 전현무는 “간호사분이 맵고 자극적인 거 먹지 말랬다. 속이 안 쓰리나”라고 걱정했다. 기안84는 “이런 말이 형을 건강하지 않게 보이게 한다”라며 구성환을 감쌌다.
구성환이 돌솥비빔밥에 김가루를 올리고 완성할 무렵, 미리 배달 시켜둔 피자가 등장했다. 구성환은 단백질을 빠트릴 뻔 했다며 뽈항정을 꺼내들었다. 영양소를 모두 꺼내든 구성환은 “내 건강은 내가 지켜라 식단이다”라고 소개했다. 구성환은 고기를 구우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전현무는 “어느 식당에서 이렇게 나오냐”라고 감탄했고 기안84 또한 “형 진짜 잘 먹는다”라며 부러워했다.
공복 26시간 만에 첫 식사를 한 구성환은 음식의 맛에 “감사합니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코드쿤스트 또한 “나 음식 영상 보고 배고프다는 말 안 하는데”라며 부러워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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