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들과의 서울 나들이…소탈한 행복 가득한 하루
박찬호는 최근 아내와 세 딸과 함께 서울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점심 식사 후 커피를 즐기며 각자 다른 메뉴를 고른 가족의 모습은 개성이 넘쳤고, 여유로운 가족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났다. 박찬호는 딸부잣집 아빠로서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었다.

첫째 딸 졸업, 아빠의 뭉클한 소감
박찬호는 최근 첫째 딸의 졸업 소식을 전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 성인이 된 딸의 새로운 출발에 대해 “부모 품을 떠나는 자유가 설레는가보다”라고 표현하며, 자녀의 성장과 독립을 응원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이국적인 미모의 세 자매, 관심 집중
세 딸을 둔 박찬호 가족은 그동안 대중에 얼굴을 드러낸 적이 많지 않았지만, 최근 사진에서 공개된 자녀들의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2006년생부터 2014년생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자매들은 우월한 미모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찬호, 자녀 교육에도 열정적인 투머치토커 아빠
야구 해설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강연에서 ‘투머치토커’로 활약 중인 박찬호는 자녀 교육에도 열정적이다. 그의 SNS에는 가족과의 일상, 아이들과의 대화가 자주 등장하며, 유쾌하고 진심 어린 아빠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2005년 결혼 후 20년째 ‘딸부잣집’ 행복 라이프
박찬호는 2005년 박리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은퇴 후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최근 나들이 사진에서 그런 소소한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