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A by BOM 1층에 봄을 닮은 포토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고원희가 무심한 듯 시크한 거울셀카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고원희는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볼륨감 있는 넥라인이 깊이 파인 블랙 톱에 화이트 카고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허리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톱은 그녀의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고, 와이드한 화이트 팬츠는 고원희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우라를 완성했습니다.
특유의 밝은 미소와 시크한 표정 연출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매끈한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도 고원희의 청순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올해로 30세인 고원희는 만 17세 나이로 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광고 모델로 발탁돼 전속 활동을 이어갔으며,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습니다.
고원희는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승무원 ‘평화’ 역으로 꿈과 현실 사이에서 점차 성장하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