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조연경 기자 2026. 4. 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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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4일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3일 오후 4시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알리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김소영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로써 MBC 아나운서 출신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결혼한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2019년 첫째 딸에 이어 7년 만에 둘째를 얻으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오상진은 지난 2005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해 2017년 퇴사한 이후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도 영역을 넓히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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