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 씨는 1967년생으로 차승원보다 3살 연상입니다. 두 사람은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던 시절, 이수진 씨가 대학교 2학년일 때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당시 차승원은 자신의 나이를 숨기고 아내와 교제를 시작했고, 그렇게 연애를 이어가다가 1992년, 차승원이 만 21세가 되자 결혼했어요.

이후 밝혀진 이야기지만, 당시 이수진 씨는 3살인 아들이 있었어요. 차승원이 이수진 씨의 아들을 자신의 아들로 받아들이고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딸을 낳았고요.
차승원은 평소 가족에 대한 애정이 아주 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방송에서도 공공연하게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애처가, 자식바보 그 자체인 모습인데요.
최근 박명수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자랑을 하기에 바빴죠.

또 이날 배우로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높은 자존감을 드러내 한번 더 시선을 모았어요. "이렇게 태어나기 힘든다. 나처럼 태어나려면 행성 간 충돌이 있거나 예기치 못한 미스터리한 사건이 있어서 나온 거다"라며 엉뚱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전했어요.

한편 차승원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배우 차승원을 비롯해 소지섭 공명 추영우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느와르 액션물입니다.

50대에도 변치 않는 모습으로, 이번 느와르 액션물에서 활약할 차승원을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