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과 극단 선택한 엄마…알고 보니 다단계 손대
김무연 기자 2025. 2. 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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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에서 40대 여성이 2명의 자녀, 지인과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 보은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살해(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충북 보은군 내북면 성암리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A(40대·여)씨와 그의 7살짜리 쌍둥이 아들 2명, B(50·여)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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