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떤 작품이? 2025 MBC 드라마 극본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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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2025 MBC 드라마 극본 공모'를 진행한다.
'옷소매 붉은 끝동'(정해리 작가, 2007년 당선),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김반디 작가, 2014년 당선) 등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 작가 출신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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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검은 태양' 등 극본 공모 통해 작품성 입증
[미디어오늘 정민경 기자]

MBC가 '2025 MBC 드라마 극본 공모'를 진행한다.
앞선 드라마 극본 공모에선 한석규 주연의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한아영 작가, 2021년 당선작), 첩보액션극 '검은태양'(박석호 작가, 2018년 당선작) 등이 배출됐다.
'옷소매 붉은 끝동'(정해리 작가, 2007년 당선),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김반디 작가, 2014년 당선) 등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 작가 출신의 작품이다.
MBC 측은 “극본 공모 당선작에 대한 맞춤형 연출, 프로듀싱 멘토링, 인터뷰 및 현장 견학 지원 등 세심하고 과감한 투자와 오랜 기획 프로듀싱 노하우를 투입해 조기 작품화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고 밝혔다.
강대선 MBC 드라마IP개발팀장은 “MBC 극본 공모를 통해 매해 다양한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한 번 인연을 맺은 작가들과의 협력을 소중히 여기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올해도 재능 있는 많은 작가님들과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올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는 단막 2부작·시나리오(극영화 100분 분량 1편) 부문, 미니시리즈(8~16부작) 부문으로 모집한다. 총상금은 1억3000만 원으로 단막 2부작·시나리오(극영화 100분 분량 1편) 수상자에는 최우수상 3000만 원, 우수상 2000만 원의 상금을, 미니시리즈(8~16부작) 최우수상 5000만 원, 우수상 3000만 원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4월10일부터 1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MBC 드라마 극본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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