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정려원은 헐렁한 흰색 원피스에 캐주얼한 블랙 스니커즈, 발목까지 올라오는 회색 양말로 믹스매치한 룩을 연출해 절제된 꾸안꾸 감성을 담아내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어깨에는 검은색 가디건을 가볍게 걸치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지며 고유의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팔에 걸친 큼직한 블랙백은 소녀미와 실용미를 모두 챙긴 센스 만점 아이템으로,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소녀 감성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정려원은 tvN 드라마 '졸업'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