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하얀양옥집에서 만나는 진안' 4월12일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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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이 '2026 진안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문화관광재단과 함께 4월 12일까지 전주 하얀양옥집 복합문화공간에서 기획전시 '마중, 진안'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만나는 진안'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진안의 자연환경과 관광 자원을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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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이 '2026 진안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문화관광재단과 함께 4월 12일까지 전주 하얀양옥집 복합문화공간에서 기획전시 '마중, 진안'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만나는 진안'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진안의 자연환경과 관광 자원을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얀양옥집'은 옛 전북지사 관사다.
군은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진안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실제 방문으로도 이어지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 공간엔 △마이산의 신비로운 능선 △진안 용담호의 고요한 풍경 △지역 대표 축제와 문화자원 등 진안을 상징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시각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선 용담호사진문화관 소장 작품도 연계해 소개한다. 군은 "마이산과 진안 용담호, 고원 풍경 등을 현대적인 일러스트 작품으로 재해석해 관람객이 진안의 자연을 보다 감성적이고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군 공식 캐릭터 '빠망'과 진안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제작한 4계절 일러스트 캐릭터 '나비'를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한다.
이경림 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전시는 도심 속에서 진안을 만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진안의 고유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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