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웹툰' 측 "남윤수 과거 서사 드러나, 직장 생활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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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가 위기를 맞는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 속 구준영(남윤수)은 네온 웹툰 편집부에 발령받은 이후 방황을 겪었다.
'오늘의 웹툰' 제작진은 "이번 주, 준영의 곁에 머무르던 누나의 이야기와 함께 준영의 과거 서사가 풀린다. 특히 어떤 진실을 접하게 된 준영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폭풍우에 휩싸일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그 전말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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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남윤수가 위기를 맞는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 속 구준영(남윤수)은 네온 웹툰 편집부에 발령받은 이후 방황을 겪었다. 만화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스펙을 인정받기는커녕, ‘열등생’ 취급을 받았다.
구준영은 동기 온마음(김세정)의 영향으로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웹툰 팀이 제대로 된 전쟁터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보겠다 다짐하고는 관심 없다던 만화를 빌려 밤새 읽거나, 담당 신인 작가 이우진(장성윤)의 작품을 보며 자기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는 등 어느새 웹툰에 진심이 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예상치 못한 준영의 비밀이 조금씩 드러났다. 그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 의문의 여성은 사실 “만화를 좋아했다”던 친누나였으며 과거 어떤 사건 때문에 무릎을 꿇고 오열할 정도로 상실감을 겪었다는 것이다. 사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서 준영이 납골당을 찾아간 장면까지 포착돼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다.
또 누군가를 향해 “생일 축하한다”고 말하는 준영에 이어, 편집부 기유미(강래연)까지 눈물을 글썽이며 “보고 싶은 내 친구,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올린 것. 동일한 시기에 두 사람이 누군가의 생일을 언급하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준영의 과거 서사에 관심이 모인다. 남윤수는 첫 방송 전 “감독님과의 미팅 후, 준영에게 숨겨진 서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더 큰 매력을 느꼈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늘의 웹툰’ 제작진은 “이번 주, 준영의 곁에 머무르던 누나의 이야기와 함께 준영의 과거 서사가 풀린다. 특히 어떤 진실을 접하게 된 준영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폭풍우에 휩싸일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그 전말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26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 스튜디오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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