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시나와 상반되는 팬서비스 얼티밋 워리어

image.png 존시나와 상반되는 팬서비스 얼티밋 워리어
메이크어위시 재단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성취기관임
많은 WWE 슈퍼스타들이 이 재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원을 이뤄줬는데
존시나는 소원 횟수 신기록을 세울 만큼 이런 팬서비스에 진심이었음
하지만 이와 완전 반대되는 인물도 있었으니 
image.png 존시나와 상반되는 팬서비스 얼티밋 워리어
얼티밋 워리어
프갤에서 레슬러들의 미담글이 올라올때마다
'이런 미담조차 없는 워리어 그새끼는...'이라는 댓글이 달릴만큼 인성 박은 놈이었는데
그 중 가장 최악의 일화는 자신을 찾아온 어린이를 무시한 것
브렛하트曰
탈의실 밖에서 들것에 실려 있던 메이크어위시의 어린이를 봤다

머리카락도 없고 창백하고 산소호흡기를 낀 아이였는데

워리어의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워리어의 보라색 티셔츠와 팔에는 초록, 오렌지색 끈을 묶어놓고 있었다.

아이와 가족들은 워리어와의 약속된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다른 동료들처럼 몸을 구부려서 소년에게 인사했다.

그때 워리어는 개인 탈의실에 홀로 있었다.

세번째 시합이 시작될 무렵 직원이 다가가서 소년을 만날 준비가 되었는지 정중하게 물었다.

근데 워리어는 퉁명스럽게 말했다.
"빌어먹을, 난 바쁘다고"



브랫 '떡대들이랑 수다 떨면서 뭐가 바쁘단거지?'

밤이 깊어졌고 그와 가족들은 여전히 탈의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경기가 끝나고 탈의실 앞에 왔을때 그들이 없길래 마음을 놓았다.

나는 워리어가 그들을 만났을것이라고 생각했다.



샤워를 마치고 퇴근할 준비를 하는데 무대 뒷쪽 모퉁이에 지친 소년과 가족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워리어의 등장에 방해가 되지 말아야 했기에 직원들에 의해 다른 곳으로 옮겨졌던 것이다.
브랫하트는 헐크호건(사이 안좋음)도 팬한테는 잘했다면서 비판함
이외에도 부상당한 레슬러 조롱
동료 레슬러 조롱
앙드레한테 죽통 쳐맞은 일화등
수많은 괴담만 남긴채 세상을 떠남
image.png 존시나와 상반되는 팬서비스 얼티밋 워리어


그리고 이 좆박은 팬서비스 피해자중 또다른 한명이 라이언 고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