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의 일상 패션을 살펴보겠다.

##카페에서의 편안한 레드 니트 룩
배우 채정안이 카페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버건디 색상의 니트 폴로 셔츠를 착용한 채정안은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심플한 액세서리와 함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테이블 위 심플한 디자인의 머그컵이 그녀의 일상적인 여유로움을 더해주고 있다.

##브런치 레스토랑 앞 화이트 & 데님 코디
'DEBBIE'S' 브런치 레스토랑 앞에서 포착된 채정안은 화이트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오버사이즈 핏의 와이드 데님 팬츠는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살리고 있으며, 선글라스와 그레이 재킷을 손에 들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미니멀한 스타일링이지만 완벽한 실루엣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소품 가게 앞 트렌치코트 스타일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레이어드 룩을 선보이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다. 스트라이프 이너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기본으로 하여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매치했다. 블랙 미니 숄더백과 테이크아웃 봉투를 들고 있는 모습이 일상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자연도 소금빵'이라는 간판이 보이는 카페 앞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카페에서의 화이트 재킷 & 독서 룩
채정안이 카페에서 화이트 린넨 재킷을 착용하고 독서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화이트 재킷 안에 그래픽 티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함을 더했으며, 심플한 액세서리와 함께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테이블 위 녹차와 함께 책을 읽는 모습에서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이 엿보인다. 특히 손에 든 책과 안경이 그녀의 지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배우 채정안과 장나라의 학창 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채정안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의 여고 시절 모습이 깜짝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예일여고 동문으로, 채정안은 자신의 졸업사진이 공개되자 "이게 무슨 행패냐"라며 당황해했다. 졸업사진 속 채정안은 짧은 머리에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방송에서 채정안은 장나라에게 "고등학교 매점 좋지 않았냐"고 물었고, 장나라는 "그 매점 때문에 망했다. 고1 입학할 때 몸무게가 48kg였는데 일주일 만에 55kg가 됐다"고 고백했다. 장나라는 "학교 앞에서 파는 얼굴만 한 크기의 초코칩 쿠키를 먹고, 간식과 도시락, 분식집, 하굣길 핫도그, 집에서 엄마 집밥과 과일까지 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예일여고 출신 연예인으로 김주희 아나운서, 배우 정유미, 유인영, 개그우먼 이수지, 배우 최여진 등이 동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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