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츠바킬 레나, 댄스 경력만 17년... “유치원생 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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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2' 츠바킬 레나와 울플러 베이비슬릭이 에이스 배틀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에서는 '미방송분 레전드 스테이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 '에이스 배틀'에서는 츠바킬 레나와 울플러 베이비슬릭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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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에서는 ‘미방송분 레전드 스테이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 ‘에이스 배틀’에서는 츠바킬 레나와 울플러 베이비슬릭이 붙었다.
츠바킬 레나는 어린 나이부터 한국 아티스트 백업 댄서로 활동했고, 리더 아카넨은 “엄청 어릴 때부터 보았는데 당시의 LA에 있는 공여네 같이 나갔다. 그떄의 레나는 엄청 작은 어린아이였다”고 전했다. 레나는 “댄서 경력은 유치원 때부터 시작해서 17년 차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첫 번째 대결에서 동점이 나오며 두 번째 대결로 이어졌고, 박빙의 승부 끝에 베이비슬릭이 3:0으로 승리했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는 여성 댄스 크루들의 리얼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2! 글로벌 춤 서열 1위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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