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스타왕중왕 203주 연속 왕좌..신기록 행진
허지형 기자 2026. 5. 29. 15:33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3주 연속 스타왕중왕의 정상을 유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03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0만 579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203주 연속 1위를 지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박서진(19만 39표), 3위는 송가인(9만 4796표)이 이름을 올렸다. 또 4위 김수현(7만 7410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5만 2894표) 등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뒷담화 빌런' 31기 옥순, 결국 오열 "영호 부모님 만난 적 없어요"[스타이슈] | 스타뉴스
- 지예은 훈남 동생, 가족 몰래 '유재석 캠프' 출연..제작진도 몰랐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이기고도 휠체어 타고 떠났다... "이건 미친 짓" 프랑스오픈 폭염 논란, 조코비치도 뿔났다 | 스타
- '무쵸 그라시아스!' 방탄소년단 지민, 완벽 매너→금발 미소..멕시코 대통령궁 방문 비하인드 |
- 커리어 정점 '아가씨' 후 10년..김민희, '66세' 홍상수 子 낳고 '엄마' 일상 포착 [스타이슈] | 스타
- '변신의 귀재' 박은빈, 스타랭킹 女배우 2위 | 스타뉴스
- "영탁, 인성·감성·지성 다 갖춰" 이경규에 극찬 받을 만..스타랭킹 男트롯 1위 | 스타뉴스
- 이지현, '헤어모델 가격'을 초저가로 자랑..항의→피드백 無 '가격 삭제만' [스타이슈] | 스타뉴스
- 31기 옥순, 순자 뒷담화 논란 의식했나..SNS 댓글창 전부 폐쇄 | 스타뉴스
- [공식] '군복무' 정동원 측 "루머 유포·관계자 사칭, 강경한 법적 대응"[전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