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민생경제 회복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체크카드 기반 결제 수단을 제공하는 금융사로 참여한다.
토스뱅크는 이번 사업에서 체크카드를 통한 소비쿠폰 결제 수단을 제공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노력에 발맞춰 고객들이 소비쿠폰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체크카드 기반 결제 수단을 제공하는 금융사로 참여한다.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21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이 시작되며, 신청 기간은 9월 12일까지다.
토스뱅크는 이번 사업에서 체크카드를 통한 소비쿠폰 결제 수단을 제공한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 인프라로 소비쿠폰 사용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소비쿠폰 대상 업종에서 결제 시 보유한 쿠폰 금액이 자동으로 선차감되며, 사용 내역과 잔액은 토스 앱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관리도 용이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노력에 발맞춰 고객들이 소비쿠폰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엔비디아 제국 확장…RISC-V CPU 쿠다 지원
- MS 서버 취약점 노려...협업도구 쉐어포인트 해킹
-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2.2%…“취임 후 첫 하락”
- “이익보다 세금 더 내는 기형 산업”…케이블TV, 붕괴 직전
- 美 지니어스법 통과, 현실된 스테이블코인...한국은 갈라파고스 우려
- 케이뱅크, 생성형 AI가 직접 일한다…마케팅·보고서·챗봇까지 자동화
- 소비쿠폰 신청 본격 개시…캐시백·포인트 고객 유치전 고조
- 배경훈 장관 “AI 바이오 기술개발 로드맵 'AI 바이오 국가전략' 준비할 것”
- 국힘 전당대회, '개혁 vs 단결' 진영 갈등 격화…윤희숙 “A팀-B팀 싸움 시작됐다”
- 류진 한경협 회장 “4대그룹 총수 회장단 합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