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이해리 결혼한다고 준 축의금 클라스"봉투 찢어질 정도"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다비치 첫째 시집가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이혜리의 결혼식을 공개했습니다. 

이해리 인스타그램

강민경은 축의금을 보여주면서 "너무 많이 넣었더니 찢어졌다"고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

이해리는 강민경에게 축의금을 받았고, 이해리는 "두께 봐. 와 대박이다"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우정 부럽다" "신권 세다발정도인듯" "영상을 보는 내내 너무 마음이 따뜻했다"며 둘의 우정을 부러워했습니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축사를 맡은 강민경은 "해리 언니의 17년 지기"라고 했습니다. 강민경은 "이제 내가 언니한테 1번이 되진 못하겠지만 나한테는 여전히 언니가 1번"이라며 "살다가 지칠 때, 살다가 혹시 힘들고 그럴 때 한 번씩 쉬었다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언제나 제일 든든한 동생으로 언니 오른편에 있겠다"고 했습니다. 이를 들은 이해리는 눈물을 쏟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는 2008년 다비치 정규 앨범 'AMARANTH'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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