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母 "대통령 만난 날 13번째 출산…대통령이 이름 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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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의 막내동생 이름 비화가 공개됐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 엄마가 된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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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남보라의 막내동생 이름 비화가 공개됐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 엄마가 된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남보라는 부모님에게 배 속의 콩알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했다. 콩알이가 아들로 밝혀진 가운데, 손녀를 확신했던 남보라의 아버지가 "왜 틀렸지?"라고 의아해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기의 이름을 짓기 위해 고민 중인 남보라에게 어머니가 아이들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을 공개했다. 특히 13번째 막냇동생 영일이의 이름은 대통령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어머니는 당시 식당에서 대통령과 함께하는 행사가 치러졌고, 하필 그날이 출산예정일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교통체증으로 행사가 지연되고, 어머니는 설상가상으로 진통이 오기 시작했다며 다급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어머니는 대통령과 인사를 마치자마자 산부인과로 갔다고 밝히며 뉴스에 보도된 열셋째 출산 소식에 전국 각지에서 미역 선물이 몰려들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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