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또 신났다...손흥민 이후 최초의 亞 유럽 득점왕 탄생 임박→빅리그 진출 예약 완료 "EPL 구단 영입 준비, 감독도 이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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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후 최초의 유럽 득점왕이 될 수 있는 아시아 선수가 빅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에다가 득점왕을 차지한다면 손흥민 이후 다시 한번 유럽 리그에서 아시아인 득점왕이 탄생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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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 이후 최초의 유럽 득점왕이 될 수 있는 아시아 선수가 빅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의 풋볼존은 4일 '우에다 아야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풋볼존은 '페예노르트 소속의 우에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즈 유나이티드로의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로빈 판페르시 감독도 언급함에 따라 리즈가 우에다를 영입할 가능성이 확실히 커졌다. 리즈는 장래를 고려한 투자로서 우에다를 열심히 주시하고 있다. 다각적인 시점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안이다'고 전했다.
이어 '리즈가 이적 행선지로 유력한 이유는 일본 대표팀으로 함께 활약하는 다나카 아오의 존재도 있다. 동료의 도움이 있다면 다른 국가 환경에 적응하기 쉽다는 장점이 크다. EPL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에이스로 나설 수 있는 기회가 우에다에게 다가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9년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우에다는 J리그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활약하던 2022년 세르클로 브뤼허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데뷔했다. 유럽에서의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공식전 42경기에서 23골을 몰아넣은 우에다는 곧바로 다음 시즌은 2023~2024시즌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었다.
페예노르트에서는 적응 기간이 필요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68경기에서 14골에 그쳤던 우에다는 올 시즌 기량을 맘껏 뽐냈다. 39경기 26골, 우에다는 전반기에만 18골을 몰아넣으며 엄청난 폭발력을 선보였다. 이후 후반기 잠잠했던 우에다는 최근 다시 기세를 올리며 득점 1위 자리를 공고히하며 사실상 수상이 유력해지고 있다. 우에다가 득점왕을 차지한다면 손흥민 이후 다시 한번 유럽 리그에서 아시아인 득점왕이 탄생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활약과 함께 이적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리즈를 필두로 유럽 5대 리그에서 관심이 조금씩 나오는 상황, 판페르시 감독도 이를 인정했다. 판페르시는 "우에다가 오랫동안 네덜란드 리그에 머무를 것 같지는 않다"며 이적 가능성을 직접 시사했다. 우에다가 시장에 나온다면 리즈를 비롯해 에버턴 등 여러 구단의 관심이 더 등장할 수 있다.
또 한 명의 일본인 프리미어리거가 다가오는 여름 추가될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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