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종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나중에 빵 터지게 될 때 '그때 살 걸'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네이버 웹툰을 보고 10년전 비트코인을 샀던 사람의 댓글이 화제입니다.
해당 웹툰은 10년전인 2015년에 그려진 <가우스 전자> 라는 웹툰인데요.
해당 웹툰에서는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비트코인 투자가 주식투자 못지 않게 대중적이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관심이 있지 않으면 크게 몰랐을 부분인데요. 게다가 2015년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되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2015년에 해당 웹툰을 보고 비트코인 덕분에 집을 살 수 있었다는 댓글이 있었는데요.
우와,, 웹툰을 이렇게 긍정적으로 활용하다니 정말 부럽네요. 2015년 비트코인 시세는 월마다 변동의 폭이 컸는데요. 1월 300달러를 시작으로 12월에는 420달러로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부러운 금액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때 웹툰을 보고 비트코인을 샀다니,, 작님에게 감사인사를 하러 올 만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