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지정타 치유 사용이 관건 1. [의문의 목소리] 진행 2. [깨달음의 사원] 용기 모드 후 지정타를 사용해서 정화하기
끊어진 인연대관문에서 계단으로 진입 1. [창흔] 대관문에서 우측 계단을 타고 올라간 다음, 다리 건너편으로 이동해 엘레베이터를 타고 다시 건너편으로 이동, 엘레베이터를 타고 옥상까지 올라가면 끝.






2. [흔들리지 않는 걸음] 태양의 탑 등반 후 고옌과 전투. 1페이즈밖에 없지만 고옌의 회전 가르기 스킬이 매우 강력하므로 해당 기술은 피하기. 벼락 차기도 위험한 기술 중 하나

여섯 개의 불상과 악귀등산 좋아하는 분? 등반에 집중하는 구간
1. [아침 안개] 스님과 대화하기

2. [어지러운 지정사] 불상을 조합하는 기믹. 지정타 조준이 필수이며, 용기 상태에서 지정타 사용이나 지정타 치유로 조립하는 것을 추천한다.




3. [깨달음의 길] 스님과 대화 4. [수행자의 길] 절벽에서 구슬 먹는 기믹 3종 진행 5. [진정한 강함] 투르칸과 전투. 1페이즈밖에 없으며 정권 지르기만 조심하자

6. [마주하는 내면] 봉우리 위 지정사 석탑은 정해진 루트가 없는 등산이다. 기력을 관리하면서 올라가면 된다. 이후 어비스에 도달하면 뭘 조합하지말고, 그냥 2층까지 올라가면 된다.



베일 속의 마녀헥세 마리는 원거리 공격만 조심 1. [어둠의 조각] 고행의 성소 동력 복구하기. 기둥 동력은 옆건물 계단에 끼어있고, 메모리칩은 철창에 숨겨져 있어서 빛 모으기로 덩굴을 불태우고 섭리의 힘으로 회수 후 가마솥에서 꺼내기. 기둥 동력 조합 시 점프한 다음 지정타를 사용해야 된다.





2. [장막 너머의 추격] 수호물 파괴하는 동안 헥세 마리가 방해를 한다. 잡아봤자 다른 수호물에서 또 등장하니 무시하고 수호물만 처치
3. [검은 마녀] 헥세 마리의 패턴은 단조롭다, 4연속 까마귀를 날리는 원거리 패턴만 주의하자

깨달음기력5~6, 용기3~6, 생명6~7 필요 1. [깨달음의 사원으로 가는 길] 자신의 생명력, 용기, 기력을 소모하며 벽을 여는 단계. 기술을 초기화 한 다음 생명 6~7 레벨, 용기 3~6레벨, 기력 5~6 레벨정도 찍고 진행하자. 기믹 진행이 안되면 1~2레벨 더 투자하기. 용기 3레벨이 부족하면 6레벨이 요구되는데, 이전 챕터에서 용기가 영구적으로 증가하는 아이템을 먹어두면 요구레벨이 감소한다.

2. [사막의 현자] 2페이즈에선 초록색 레이저를 쏘는데 유도 공격이라 정확한 회피가 어렵다. 기둥 뒤로 숨으면 무적이니 기둥을 잘 활용. 기둥 가까이 가면 충격파로 멀어지니 주의.

3. [새로운 눈] 태양의 탑으로 이동하여 정상으로 도달 후 어비스 진입. 어비스 기믹이 가장 어려운데, 아래 문제 풀이를 보고 빠르게 넘기자.
4. [힘을 향한 탐욕] 캠프로 복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