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남자 핸드볼, 세계청소년선수권 최종 순위 '25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청소년(U-19)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를 25위로 마무리했다.
박태환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은 15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 25위 결정전에서 29-26으로 승리했다.
한국의 정진욱(경희대)이 7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3년에 이어 3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25위를 기록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쿠웨이트 전에 나선 한국 U-19 핸드볼 대표 정진욱. (사진=국제핸드볼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newsis/20250816113213079dtgn.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청소년(U-19)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를 25위로 마무리했다.
박태환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은 15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 25위 결정전에서 29-26으로 승리했다.
한국의 정진욱(경희대)이 7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3년에 이어 3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25위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이 1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결승에선 스페인과 독일이 격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양세형, 109억 투자 비결 뭐길래…전현무 '부러움 폭발'
-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아기 땐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학폭누명→요가강사' 심은우, 복귀 근황 전했다
- 김종민 "결혼 후 아내 많이 달라져" 무슨 일?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