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남자 핸드볼, 세계청소년선수권 최종 순위 '25위'

김진엽 기자 2025. 8. 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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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청소년(U-19)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를 25위로 마무리했다.

박태환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은 15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 25위 결정전에서 29-26으로 승리했다.

한국의 정진욱(경희대)이 7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3년에 이어 3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25위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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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쿠웨이트 전에 나선 한국 U-19 핸드볼 대표 정진욱. (사진=국제핸드볼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청소년(U-19)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를 25위로 마무리했다.

박태환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은 15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 25위 결정전에서 29-26으로 승리했다.

한국의 정진욱(경희대)이 7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3년에 이어 3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25위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이 1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결승에선 스페인과 독일이 격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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